
국내 상장 ETF VS 해외 상장 ETF 어떤 것에 투자하는 게 좋을까?

국내 상장 S&P 500 ETF
| 대표 상품
1. TIGER 미국S&P500
2. KODEX S&P500 TR
3. ARIRANG 미국S&P500
| 장점
1. 환전 없이 원화 투자 가능
- 원화로 매수/매도가 가능해서 환전 수수료가 들지 않음
- 달러를 따로 보유할 필요가 없어서 간편
2. 거래소 이용이 편리함
- 한국 증시 개장 시간(오전 9시~오후 3시 30분)에 거래할 수 있어서 편리
- 미국 주식시장 개장 시간(밤 11시 30분~새벽 6시)이 아니라 부담이 덜함
3. 세금이 상대적으로 유리
- 국내 상장 ETF는 양도소득세 없음 (대신 배당소득세 15.4%만 부과됨)
- 해외 상장 ETF는 연 250만 원 이상 차익에 양도소득세 22% 부과.
4. 소액으로 분할매수 가능
- 국내 상장 ETF는 소수점 매매 서비스를 제공하는 증권사가 많아 부담 없이 분할매수 가능.
| 단점
- 운용보수가 해외 ETF보다 높은 편
- 국내 운용사들이 운영하는 ETF는 보수가 0.03~0.09% 수준으로, 해외보다 조금 더 비쌀 수 있음.
- 추적 오차 발생 가능성
- 해외 ETF에 비해 지수 추종 성능이 조금 떨어질 수 있음.
- 달러 자산으로 직접 보유 불가
- 원화로 투자하기 때문에, 달러 자산을 직접 보유하는 효과가 없음.
- 환율 변동이 있으면, 원화 기준 수익률에 영향을 받을 수 있음.
해외 상장 S&P 500 ETF
| 대표 상품
1. SPY
2. VOO
3. IVV
| 장점
- 낮은 운용보수 (보통 0.03% 이하)
- 대표적인 해외 상장 ETF인 VOO(0.03%), SPY(0.09%), IVV(0.03%) 같은 ETF들은 운용보수가 저렴함.
- S&P 500을 직접 추종
- 미국에 상장된 ETF는 지수를 보다 정확하게 추종할 가능성이 높음.
- 달러 자산 보유 가능
- 달러로 투자하기 때문에 환율 상승 시 원화 환산 수익률이 유리할 수도 있음.
- 달러 자산을 직접 보유하는 효과가 있어서, 글로벌 자산 배분이 유리해.
| 단점
- 양도소득세 부과 (22%)
- 해외 상장 ETF는 매매 차익이 연 250만 원을 초과하면 **양도소득세 22%**를 내야 함.
- 배당소득세(15%)도 부과되므로, 세금이 국내 ETF보다 불리할 수 있음.
- 환전 비용 발생
- 달러로 투자해야 하기 때문에, **환전 수수료(약 0.1~1% 차이)**가 발생할 수 있음.
- 거래 시간이 미국 시장 기준
- 미국 증시 개장 시간(밤 11시 30분~새벽 6시)에 맞춰 거래해야 해서 불편할 수 있음.
- 국내보다 체결 속도가 느릴 수도 있음.
| 투자 성항 별, 어떤 ETF가 좋을까?
✔ 국내 상장 ETF 추천
- 소액 투자 & 간편한 거래를 원한다면
- 환전이 번거롭고, 한국 주식시장 시간에 맞춰 거래하고 싶다면
- 세금 부담을 줄이고 싶다면 → 국내 상장 ETF 유리
✔ 해외 상장 ETF 추천
- 장기적으로 달러 자산을 보유하고 싶다면
- 운용보수가 저렴한 상품을 원한다면
- S&P 500을 가장 정확하게 추종하는 ETF를 원한다면 → 해외 상장 ETF 유리
💡 결론, 투자 목적과 스타일에 따라 선택하기.
- 장기 투자 & 세금 최소화 → 국내 상장 ETF
- 글로벌 자산 배분 & 직접적인 S&P 500 투자 → 해외 상장 ETF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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